
동기부여는 거창한 결심에서만 시작되지 않는다.
대부분은 아주 사소한 계기에서 태어난다.
책상 앞에 앉아 펜을 드는 순간, 운동화를 신고 집을 나서는 1분,
오늘만큼은 어제보다 조금 낫게 살아보겠다는 마음 같은 것들이다.
우리는 종종 완벽한 준비가 되어야만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행동이 먼저이고 동기부여는 그 뒤를 따라온다.
작은 성취 하나가 자신감을 만들고, 그 자신감이 다시 다음 행동을 부른다.
또한 동기부여는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나만의 기준에서 오래 지속된다.
다른 사람의 속도는 참고일 뿐, 목표가 될 수는 없다.
어제의 나보다 한 발짝만 앞으로 나아가도 충분하다.